2007년 12월 31일
2006年8月22日 - 2006 여름
올해 여름도, 행복한 일인, 여러 아티스트분들과의 투어등으로 매우 바빴다.
쿠로다미치히로군의 [unchanged]투어.
1st 앨범 [barefoot]으로부터 쭉 함께 작품을 만들기를 계속해 벌써 6장째.
이 5년간 정말 되돌아볼 틈도 없이, 그가 만드는 악곡을 어레인지하고, 레코딩하고, 리허설하고, 라이브하고....
이렇게 함께 음악을 계속 만들어 올 수 있었던 것, 나와 작품을 만드는 것을 선택해 준 쿠로다군,
그리고 그것을 서포트 해 주고 있는 주위의 스텝에게, 나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
그리고 그 완성된 악곡을 들어준 모든 사람에게도.
정말로 고마워.
그의 작품 모두가, 나에게 있어 진실로 아이같은, 보물같은 존재다.
그리고 그,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데리고 전국의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
이것은, 뮤지션에게 있어 역시 제일 행복한 것이다.
그렇게 행복한, 올해 여름투어도 남은 시부야AX에서 파이널이 되었다.
여름의 이 시기, 투어가 끝나려 하는 이 느낌. 안도감과 동시에, 안타깝고 안타깝게 되는 이 느낌.
내가 UB-TAPS라고 하는 밴드로 데뷔했던 17년 전, 처음으로 경험한 전국투어.
무명신인밴드였기때문에, 멤버 전원이 기재차의 하이에이스에 탄 라이브하우스 투어였지만...
손님이 3명밖에 없는 장소도 있었지만,
즐거웠다.
그래그래, 전에 엉뚱한 일을 계기로, 그 UB-TAPS가 한번뿐이였지만 재결성했다.
당시 신세를 지고 있던 라이브하우스가 폐점한다라고 하는 것으로,
20년 가깝게 전으로 되돌아가 '요츠야포발레'의 스테이지에 멤버가 섰다.
서로 스스로 돈을 내고, 작은 스튜디오를 빌려 리허설을 하고.
굉장히 그리웠고, 즐거웠다.
그렇지만, 그다지 감상같은 것은 없었다.
당시의 회사스탭이라던지도 모여줘서 모두가 뒷풀이를 하고.. 그 일련의 날동안 생각한 것은.
아아.. 우리들에게는 프로의식이 부족했구나~라고하는 것. 젊었구나.
좀더 이렇게 하면 팔린다라던가, 이렇게 하면 레코드 회사가 움직여준다라던가, 선전비를 사용할 수 있다, 라던가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이 더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자신들의 밴드의 음악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했다.
음악을 자신의 밴드를 비지니스로 한다라는 것을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의 재결성으로, 그 때는 그래서 좋았어~라고 확인 하는 것도 가능했다.
20년이 지나고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고 소리를 냈을 때, [그리운추억]인 느낌은 되지 않았으니까.
아아, 멋진일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되었으니까.
중요한 것은 그 때에 자신이 믿는 것을 하는 것이다, 라던가 자주 여러사람이 말하지만,
그것은 이런 의미인걸까, 라고 조금은 알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야기가 이것이 되어버렸지만, 올해도 여름이 끝나는 것과 동시에 투어가 끝난다.
이 여름, 열심히 기른 아이들과 시부야 AX 일단 작별이다.
아, 그러고보면 어제... 또 이야기가 딴데로 가지만(웃음),
드림즈컴트루 아레나투어의 파이널을 보러 갔다왔다.
그 MC도중에 요시다미와씨가
[오늘로 파이널이라 하는 건 오늘 이 세트도 부숴버리는 것이겠지.....쪽]하고 스테이지의 마루에 키스했다.
객석에서 보고있다 펑펑 울어버렸다.
.... 그런 것이다. 최고의 토쿄파이널로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2006년8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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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비를 볼 때마다 느끼지만 자신이 맡은 뮤지션을 애지중지 한다.
요전번 podcast에서도 막 쿠로다군과의 작업이 끝나서 아쉽다면서,
그래도 밴드라는 건 혼자와는 다르니까 정말 좋은 경험일거라고 말해주는 배려심.
아아 정말 쿠로링 너무 귀여워한다니까~
본인이 훨씬 작고 귀여우면서.. 후훗.
다쨩도 한 때는 그래보였지만,
좀 -_-아니라는 거 정말 알겠으니까.
정반대 타입이라고 할 수 있는 바비와 다쨩.
음악적으로는 비슷하게 취향, 인간적으로는 역시 바비..
다쨩은 요새는 동정표정도??
뭐 자업자득이지만서도.
아무튼 바비 너무 귀여워..ㅜ.ㅜ
참고로 바비는 런건도 프로듀싱했고(지금도 하나?)
화이트베리의 프로듀서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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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19일 번역. 수정예정.
쿠로링이 솔로활동 잠시 휴식하고 새밴드 SCARECROW활동시작한다고 했을 때 즈음의 일기.
쿠로다미치히로군의 [unchanged]투어.
1st 앨범 [barefoot]으로부터 쭉 함께 작품을 만들기를 계속해 벌써 6장째.
이 5년간 정말 되돌아볼 틈도 없이, 그가 만드는 악곡을 어레인지하고, 레코딩하고, 리허설하고, 라이브하고....
이렇게 함께 음악을 계속 만들어 올 수 있었던 것, 나와 작품을 만드는 것을 선택해 준 쿠로다군,
그리고 그것을 서포트 해 주고 있는 주위의 스텝에게, 나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
그리고 그 완성된 악곡을 들어준 모든 사람에게도.
정말로 고마워.
그의 작품 모두가, 나에게 있어 진실로 아이같은, 보물같은 존재다.
그리고 그,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데리고 전국의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
이것은, 뮤지션에게 있어 역시 제일 행복한 것이다.
그렇게 행복한, 올해 여름투어도 남은 시부야AX에서 파이널이 되었다.
여름의 이 시기, 투어가 끝나려 하는 이 느낌. 안도감과 동시에, 안타깝고 안타깝게 되는 이 느낌.
내가 UB-TAPS라고 하는 밴드로 데뷔했던 17년 전, 처음으로 경험한 전국투어.
무명신인밴드였기때문에, 멤버 전원이 기재차의 하이에이스에 탄 라이브하우스 투어였지만...
손님이 3명밖에 없는 장소도 있었지만,
즐거웠다.
그래그래, 전에 엉뚱한 일을 계기로, 그 UB-TAPS가 한번뿐이였지만 재결성했다.
당시 신세를 지고 있던 라이브하우스가 폐점한다라고 하는 것으로,
20년 가깝게 전으로 되돌아가 '요츠야포발레'의 스테이지에 멤버가 섰다.
서로 스스로 돈을 내고, 작은 스튜디오를 빌려 리허설을 하고.
굉장히 그리웠고, 즐거웠다.
그렇지만, 그다지 감상같은 것은 없었다.
당시의 회사스탭이라던지도 모여줘서 모두가 뒷풀이를 하고.. 그 일련의 날동안 생각한 것은.
아아.. 우리들에게는 프로의식이 부족했구나~라고하는 것. 젊었구나.
좀더 이렇게 하면 팔린다라던가, 이렇게 하면 레코드 회사가 움직여준다라던가, 선전비를 사용할 수 있다, 라던가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이 더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자신들의 밴드의 음악이 더러워진다고 생각했다.
음악을 자신의 밴드를 비지니스로 한다라는 것을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의 재결성으로, 그 때는 그래서 좋았어~라고 확인 하는 것도 가능했다.
20년이 지나고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고 소리를 냈을 때, [그리운추억]인 느낌은 되지 않았으니까.
아아, 멋진일을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되었으니까.
중요한 것은 그 때에 자신이 믿는 것을 하는 것이다, 라던가 자주 여러사람이 말하지만,
그것은 이런 의미인걸까, 라고 조금은 알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야기가 이것이 되어버렸지만, 올해도 여름이 끝나는 것과 동시에 투어가 끝난다.
이 여름, 열심히 기른 아이들과 시부야 AX 일단 작별이다.
아, 그러고보면 어제... 또 이야기가 딴데로 가지만(웃음),
드림즈컴트루 아레나투어의 파이널을 보러 갔다왔다.
그 MC도중에 요시다미와씨가
[오늘로 파이널이라 하는 건 오늘 이 세트도 부숴버리는 것이겠지.....쪽]하고 스테이지의 마루에 키스했다.
객석에서 보고있다 펑펑 울어버렸다.
.... 그런 것이다. 최고의 토쿄파이널로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2006년8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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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비를 볼 때마다 느끼지만 자신이 맡은 뮤지션을 애지중지 한다.
요전번 podcast에서도 막 쿠로다군과의 작업이 끝나서 아쉽다면서,
그래도 밴드라는 건 혼자와는 다르니까 정말 좋은 경험일거라고 말해주는 배려심.
아아 정말 쿠로링 너무 귀여워한다니까~
본인이 훨씬 작고 귀여우면서.. 후훗.
다쨩도 한 때는 그래보였지만,
좀 -_-아니라는 거 정말 알겠으니까.
정반대 타입이라고 할 수 있는 바비와 다쨩.
음악적으로는 비슷하게 취향, 인간적으로는 역시 바비..
다쨩은 요새는 동정표정도??
뭐 자업자득이지만서도.
아무튼 바비 너무 귀여워..ㅜ.ㅜ
참고로 바비는 런건도 프로듀싱했고(지금도 하나?)
화이트베리의 프로듀서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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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19일 번역. 수정예정.
쿠로링이 솔로활동 잠시 휴식하고 새밴드 SCARECROW활동시작한다고 했을 때 즈음의 일기.
# by | 2007/12/31 18:10 | └BABI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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